방금 보고 온 <염력> 리뷰 입니다.  ★★ …

최고관리자 0 34 05.14 22:05

안 좋은 평이 많던 염력.

너무 궁금했습니다.

용산참사를 소재로 사회적 메세지를 담긴 것인가.

그저 소재는 소제일뿐 액션한국형 히어로물을 표방한 것인가.

제법 기대하고 갔습니다.

어느 평론가분이 5점을 줬다는 말이 떠올리며

처음부터 보았고.

마지막에 느낀 것은 그 평론가 까칠하지 않게 평점 잘줬구나. 였습니다.

전체적인 장르 배분을 하자면.


개그1/액션3/신파3/고구마3


정도의 배분 같았습니다.


주인공인 아빠와 딸의 관계나 용산참사 철거하는 과정에 울궈낼수 있는 드라마. 간단히 말해 신파.

히어로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갑자기 생긴 힘으로 인한 개그

그로인해 사건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활약하면서 보여주는 액션.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매듭지으며 들이키는 사이다.


그 어떤 것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끝나버립니다.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에 빠저들게 만들도록 주인공의 감정, 그리고 처지를 관객들에게 이해시켜야

같이 공감하고 주인공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몰입하게 되는데.

영화에선 관객들이 주인공에게 처음부터 납득시키지 못하고 뒤늦게 잠깐 회상으로 끝내버리려합니다.

그로 인해 딸과의 감정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고,

뒤이은 딸의 감정도 너무 쉽게 간단하게 해소시키려하니.

억지 신파가 연출되버립니다.

또한 히어로가 되어버리는 주인공이 영웅적인 것을 떠나 너무 소시민적.. 아니 그보다 아래로 가버리니.

히어로물에서 주는 임팩트가 약해지고, 소시민적인 것에서 주는 개그도 너무 사소해서 피식거릴뿐.

거기다 영화전반에 흐르는 신파의 분위기는 개그며 액션이며 전부 우울하게 만드는 와중에

한술 더 떠서 유치찬란한 하다고 할 단어.

데우스엑스마키나.

작위적인 요소가 너무 많이 드러납니다.

거기다 너무 뻔한 흐름.

요즘 영화에 걸맞지 않게 주인공과 그 밖에 인물들의 평범 이하의 사고방식.

돈이던 권력을 얻던 사람은 그자리에 서봐야 알수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거의 모든 인물이 1차원적으로 입체적이지 않으니 크게 등장인물에 대해 깊이 생각할게 없습니다.

연출도 마찮가지니 너무 영화가 뻔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내에서 보여주는 부조리로 인한 고구마.

이러한 부분을 마지막 쯤에서 주인공의 활약으로 뻥 뚤리게 해줘야 뭐 기억에라도 남는데.

너무 작위적이고 뻔하고 임팩트가 없으니

사이다 한 컵 제대로 들이키려다 탄산에 컥컥거리다 뒤돌아서 나온 그 느낌입니다.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ps. 보는 내내 떠오른 영화가 있습니다..

     신과 함께. 요건 신파가 그리 많이 들어갔음에도 관객들이 주인공에게 공감을 가지도록 거의 영화 전반에 걸쳐 풀어놓는데.

     염력은 그냥 5분 이내로 주인공에 대해 한 두 씬의 회상으로 끝내버립니다.

     이 차이가 엄청 큰듯합니다.

     또 떠오른 영화는

     전우치전. 흡혈형사 나도열. 뭐랄까 한국형 히어로 컨셉은 대충 잡혀있는 듯한데 다들 부족한 곳이 있네요..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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